Brand Slogan
꿈을 담는 캔버스, 채널A
CI소개
채널A 의 CI(기업 이미지) 로고는 채널에 해당하는 영단어 'CHANNEL'과 알파벳'A'를 조합해 형상화한 것으로 캔버스와 이젤을 모티브로 삼은 디자인입니다.

누구나 채워 넣을 수 있고, 창의성과 개성을 표현하는 공간인 빈 캔버스는 채널A의 제작 및 경영철학인 '개방성과 창의성(Open & Creative)'을 상징합니다. CI의 중심을 차지하고 있는 '빈 캔버스'는 누구나 채워 넣을 수 있는 개방성과 새로운 아이디어를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는 창의성을 상징하고 있습니다.
또한 시청자들과 쌍방향 소통을 강화하고 외부 창작집단과의 협업관계를 구축해 한국 방송문화를 혁신하겠다는 의지를 나타냅니다.

채널A CI는 기존 방송사의 CI와 비교했을때 다양한 변형이 가능하다는 장점을 갖고 있습니다. 'CHANNEL' 이 자리한 빈 캔버스는 무지개, 나뭇잎, 사람들, 구름, 칠판 등 우리 주위의 다양한 풍경들로 채워질 수 있으며, 방송 프로그램의 종류에 따라 변형이 가능합니다. 이러한 여러 가지 변형을 거쳐도 원안이 손상되지 않고 오히려 더욱 신선한 이미지를 갖는 독특한 개성을 갖고 있습니다.
이는 현대 사회의 다양한 시각과 의견을 수렴해가는 채널A의 '유연성'을 상징하고 있습니다.
지역별 채널번호 경기 구리/하남/여주 Ch. 17
02)2020-3100
공지사항 +
(주)채널에이 대표이사: 김재호 주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청계천로 1 (03187) 대표전화: (02)2020-3114 시청자상담실: (02)2020-3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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