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찰카메라24’ 평창 동계 패럴림픽! 영광의 전사들
문화 [채널A] 2018-04-13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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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저녁 8시 20분 방송되는 채널A <관찰카메라24>에서 ‘평창 동계 패럴림픽! 영광의 전사들’ 편이 공개된다.

지난달 18일, 평창 동계 패럴림픽이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역대 패럴림픽 최대 규모로 전 세계 49개국 567명의 선수들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대한민국은 금메달 1개, 동메달 2개로 역대 동계 패럴림픽 출전 사상 최고의 성적을 거뒀다. <관찰카메라24>는 패럴림픽 금메달리스트인 노르딕스키 국가대표 신의현 선수, 동메달을 획득한 파라아이스하키 팀, 그리고 국내 최초 동·하계 패럴림픽 국가대표 타이틀을 목에 건 노르딕 스키의 이도연 선수 등 영광의 주역들을 만나본다.

신의현 선수는 지금 충남 공주시에서 열풍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카퍼레이드와 각종 인터뷰, 강연 요청 등으로 몸이 열 개라도 모자란다는 그는 남자 크로스컨트리 7.5km 종목에서 대한민국 동계 패럴림픽 출전 사상 최초의 금메달 따냈다. 또 15km 좌식 경기에서는 동메달을 따내며 많은 이들에게 놀라움을 선사했다.

신 선수는 2005년 불의의 교통사고로 두 다리를 잃었다. 그가 불운을 딛고 지금의 자리에 올라서게 된 배경에는 밤 농사를 지으며 성심껏 뒷바라지를 한 어머니와 베트남에서 시집와 보양식으로 내조에 힘을 쏟은 아내 희선 씨가 있다. <관찰카메라24>는 평창 패럴림픽이 끝난 뒤 열흘, 고향인 충남 공주시에서 금메달리스트가 아닌 누군가의 아들, 남편의 일상으로 돌아간 신의현 선수의 하루를 관찰한다.

또 다른 감동의 주역은 바로 파라 아이스하키 국가대표 선수들이다. 그들은 준결승전에서 세계 최강 캐나다에 패배했지만 이탈리아와의 3-4위 전에서 승리해 동메달을 획득했다. 경기 종료 후 예고 없이 이뤄진 눈물의 애국가 세리머니는 모든 이들의 마음을 울렸다. 동메달 골의 주역인 장동신 선수에게 듣는 ‘심장 쫄깃했던’ 경기 뒷이야기와 그들이 일궈낸 감동스토리는 4월 13일 금요일 저녁 8시 20분 <관찰카메라24> ‘평창 동계 패럴림픽! 영광의 전사들’ 편에서 공개된다.

대한민국을 관찰하라! 트렌드와 궁금함이 모이는 어떤 현장, 어떤 테마, 어떤 인물도 관찰카메라 안에 담는 인해전술 다큐멘터리 <관찰카메라 24>는 매주 금요일 저녁 8시 2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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