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5일 클로징멘트]분당 차병원의 ‘비양심’
[채널A] 2019-04-15 20:14 뉴스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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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도 2명 이상이 '함께' 저지르면 특수절도 특수강도처럼 '특수'라는 말을 붙여 가중처벌합니다.

혼자 저지른 것보다 더 나쁘다는 것이지요.

분당 차병원에서 있었던 신생아 사망원인 은폐사건은 그래서 충격적입니다.

의사와 직원 9명이나 알고 있었고 3년 동안 숨겼습니다.

이러니, 수술실에 CCTV를 설치하자는 의견에 점점 많은 이들이 수긍하는 것 아닐까요.

뉴스 마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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