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어부3’ 김병현, 수면 낚시의 달인?…어복도 월드 클래스
[채널A] 2021-10-28 14:15 뉴스A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url 공유 텍스트 크게하기 텍스트 작게하기



- '농구 대통령' 허재, 낚시 중 자기성찰 "나는 다 못해. 농구도 못해"
- 동맹 맺은 준현X경규, 5분 만에 등 돌린 사연은?
- 완도의 황 선장! "레전드 찍으러 가겠습니다"

참돔을 향한 치열한 공방 속 최후의 승자가 공개된다.

28일(오늘) 목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되는 채널A 예능프로그램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 시즌3’ 24회에서는 허재와 김병현이 게스트로 출격, 완도에서 참돔 낚시를 펼친다.

이날 낚시에서는 메이저리그를 호령했던 김병현이 극심한 뱃멀미로 위기를 맞는다. 멀미에 지친 김병현은 급기야 제작진에게 ”좀 할래요? 좀 해요“라며 대리 낚시를 요구했다는데. 심지어 낚싯대를 손에 쥔 채 잠들었음에도 불구, 김병현에게 히트가 찾아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이를 지켜보던 김준현은 ”우와, 병현이 형 진짜로 자다가 걸었어“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고. 도시어부 최초 수면 낚시에 도전한 김병현이 과연 참돔을 잡을 수 있을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반면 허재는 좀처럼 입질이 오지 않는 상황에서 초조함을 폭발시키며 “이제 알았다! 나는 다 못 한다“라며 자책하는 모습을 보였다는데. 이어 ”농구도 못 해. 내가 잘한 게 아니라 나보다 더 못하는 애들이 많았던 거 같아“라며 주변의 폭소를 자아냈다고 한다.

뿐만 아니라, 무입질로 위기에 놓인 이경규와 김준현 역시 남다른 동지애를 드러냈다고 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경규는 “준현이가 제일 좋아. 진짜 좋은 아이야”라며 노 참돔 동지에게 안도감을 표했고, 김준현 역시 “튜나 형님 안 잡으면 저도 안 잡겠습니다”라며 의기투합했다고 전해진다. 그러나 곧장 김준현에게 큰 입질이 찾아왔고 이경규는 “튜나야, 안 돼! 튜나야”라며 좌절했다는데. 과연 김준현이 이경규와의 동맹을 깨고 참돔을 잡아 올렸을지는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이번 대결에서는 선장의 황금배지가 걸린 만큼 그 어느 때보다 긴장감이 감돌았다고 전해진다. 황 선장은 “마릿수는 제가 보장하겠습니다”라며 각오를 다졌지만 계속되는 무입질에 배지 반납 위기에 처했다는데. 그러나 이내 “레전드 한번 찍으러 가겠습니다”라며 비장의 포인트로 이동, 과연 참돔 30마리를 잡으며 배지 사수를 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믿음의 땅, 완도에서 벌어지는 치열한 낚시 대결! 그 끝에 웃게 될 최후의 승자는 누구일지, 28일 목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되는 채널A 예능프로그램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 시즌3‘에서 공개된다.


네이버 홈에서 [채널A] 채널 구독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url 공유
댓글쓰기

재생목록

동영상FAQ

삼성생명_1231
오늘의 날씨 [날씨]내일도 추위 대신 미세먼지 기승 [날씨]내일도 추위 대신 미세먼지 기승
수자원공사_211231
지역별 채널번호 경기 구리/하남/여주 Ch. 17
채널A 대표전화번호 02)2020-3100
공지사항 +
(주)채널에이 대표이사: 김재호 주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청계천로 1 (03187) 대표전화: (02)2020-3114 시청자상담실: (02)2020-3100
사업자등록번호: 101-86-62787 부가통신사업신고: 022357호 통신판매업신고: 제2012-서울종로-0195호
이동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