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더 바로가기 푸터 바로가기

커뮤니티

억울한일

국공립 어린이집 원장이 재원 중인 제 자녀를 퇴소시키려고 벌이는 추태 6296905_naver
  • 24.07.06 22:45
  • 조회수 346
  •    
  • 24.07.06 22:45
  • 조회수 346

울산 남구의 모 국공립 어린이집 원장 여동생(어린이집과 전혀 관련 없는 제 3자이며 저는 얼굴도 이름도 모르는 사람)에게 문자 스토킹 당했습니다!!!!!!!

제 아이가 다니고 있는 어린이집 원장과의 몇 차례 상담 중에 비상식적인 원장의 추태(기회가 되면 차근차근 글을 올리겠습니다)로 내 아이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같은 뜻을 가진 학부모님과 함께  그 원장을 위탁 계약한  구청을 찾아가 이야기 드린 부분들이 민원 접수가  되었습니다. 운영상 원장의 잘못한 부분들에 대해 구청 담당 공무원들이 지도,점검을  다녀 갔습니다...그 이후로 원장은 법망이나 행정 처분 등을 교묘하게 피해 가면서 최선을 다해서 제 아이의 퇴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악의적이고 부당한  일들을 벌이고 있습니다...내용이 방대하여 당장 다 적지 못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추태의 대표적인 예로 원장 본인의 가족인 친여동생을 이용해서  원장 본인은 법적 처벌을 피하는  방법으로 원장의  여동생이 저에게 문자 스토킹을 했습니다...
물론 스토킹 행위를  원장의 여동생이 했으므로 그 여동생이 처벌을 받는 건 맞습니다..법은 항상 처벌  기준과 대상이 명확히 있어야 하니까요...
원장이 법꾸라지의 면모를 보이며 자신의 여동생을 범죄자로 만들면서까지 저희 가족을 괴롭혔고 원장 본인은 법적인 처벌의 한계 때문에 당장 형사 처벌은 피했지만  실제로 원장이 이 범죄에 깊이 개입되었다고 주장하는 이유는 제 아이가 다니고  있는  어린이집 원장 여동생과 저는 일면식도 없는 아예 모르는 사이이기 때문입니다. 원장이 개입되지 않았으면 그 여동생이 저에게 스토킹 범죄를  저지를 명분이 없으니까요...

그 과정을 설명 드리자면,
1차로 원장의 여동생이 제 남편에서 폭언, 욕설, 제 아이 퇴소 강요 등의 떠올리기도  싫은 내용들로 70차례 이상  일방적으로 문자를 보내며 스토킹 하여 고소를 진행하여 수사 하던 중 이었습니다.

남편의  고소 이틀 후  남편의 고소에  대한 보복(여동생이 저에게 보낸 스토킹 문자 내용 중 "고소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라고 함)으로 원장 여동생이 저한테까지 2차로 문자 스토킹을 하였습니다...새벽 1시에서 4시 사이 보낸 여러 통의 문자들 이었습니다...저는 자고 일어나서 이른 아침에 전혀 모르는 번호로 보낸 문자를 확인 하는  순간  심장이 쿵!!! 내려 앉고 손이 벌벌 떨리더라구요ㅠㅠㅡㅠㅠ
여기서 문제는 원장 여동생이  제 휴대폰 번호를 수집한 경로입니다 ~~~제 아이가 다니고  있는  어린이집 원장의 여동생과 저는 일면식도 없는 사이인데 제 휴대폰 번호를 어떻게 알고 보냈냐는 부분인데 원장말고는 답이 없었습니다!!!!!
그 여동생과 저와의 접점은 어린이집 원장 말고는 없으니까요....그런 이유로 스토킹 범죄와는 별개로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으로도 현재 울산 OO경찰서에서 수사중입니다.
아직 수사 결과가 나오진 않았지만 저는 어린이집  원장이 학부모의 개인정보인 제  휴대폰 번호를 여동생에게 알려 줬다고  강력하게 추측 할 수  밖에 없습니다. 원장 여동생은 울산에 살지도 않지만 저에게  보낸 문자의 내용들도 원장이 여동생에게 전달하지 않고서는 절대 알 수 없는 내용들로  어린이집에서 일어난 원장과 저의 분쟁과 관련된 내용들이고, 자기 언니를 괴롭히지 말라  등의 터무니 없는 일방적인 주장들이기 때문입니다...문자 내용 중간중간에  눈웃음 등을 표시하면서 저를 조롱하기까지  하더군요..
일면식도 없는 전혀 모르는 사람의 이 같은 문자는 진짜 상상보다 괴로웠고 41개월 제 아이가 개입되어 있기도 한 일이어서 감당하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그 스토킹 범죄자의 언니인 어린이집 원장의 악이적이고 부당한 여러가지 횡포 등으로 아이의 신변의 위협을 느껴  이 일이 있던 시기인 지난 5월에는 한 달 이상 아이를 어린이집에 보내지도 못했고 여동생이 주장하는 것처럼 제가 원장을  괴롭힌게 아니라 오히려 제 아이를 포함한 저희 가족들이 원장의 추태로 괴로웠습니다 ㅠㅠ

사실 저도 겪어 보기 전에는 문자 스토킹이  뭐가 그리 힘들까 의심했습니다...남편이 바로 제 옆에서 당해서 힘들어 할 때도 남편에게 상대방인 그 원장 여동생 미친 여자 같으니까 신경 끄고 무시하라고 했는데...
막상 제가 당해 보니까 스토킹은 피해자가 많이 고통스러운 범죄더라구요ㅜㅜ
눈 뜨면 휴대폰 보기가 두렵고 휴대폰에서 알림 오는 소리만 나도 심장이 벌렁거리고 가슴이 답답해지더라구요ㅜㅜ

현재 문자 스토킹 범죄에 대한 경찰 수사는 끝나서 그 원장의 여동생에게는 법원의 잠정조치(접근 금지와 유사한 조치)가 내려졌고 형사재판이 진행 될 예정이라고 안내 받았습니다.

제 입장에서는 단순이 제 아이가 해당 어린이집을 그만두면 끝이긴 하지만 이런 비상식적이고  악의적인 사람이 영유아보육계에 있으면서 누군가의 소중한 자녀에게 또는  불안함이 있는 부모들에게 어떻게 할 지 먼저 겪어 본 저는 알 수 있습니다...저는 이미 많이 겪었고 현재도 겪고 있으므로 한 아이의 엄마로서 그리고 이 사회의 한 어른으로서 힘겨운 싸움을 이어가는 중입니다...

이 외에도 부당하고 비상식적인 일들이 계속 일어나고 있습니다 ...저희 가족의 일상이 많이 무너졌었고 지금도 평범한 일상을 누리진 못하고 있지만, 그래도 제가 가는 길이  옳은 길이라 믿기에
잘 싸워서 원장이 영유아보육계에  발 붙이지 못하게 하는  결과를 꼭 얻을 수 있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이 국공립 어린이집 원장의 부당하고  악의적이고  지속적인 추태를  취재 및  보도를 통해 알려 주시길 요청드립니다.

#억울한일 #세상에 이런일이

  • 댓글 0
  • 스크랩 0
  • 스크랩 0
댓글 0
억울한일 전체
제목 작성자 조회수 작성일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