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에이 홈페이지에 시청자 제보를 받는 소통 창구 ‘취재가 시작되자’ 코너를 새로 만들었습니다. 시청자의 제보는 그 무엇보다 생생한 뉴스의 출발점이 됩니다. 억울한 일, 부당한 일, 감동 사연들, 올려주시면 저희가 바로 달려가겠습니다.
목요일 뉴스A 라이브 마칩니다.
내일 10분 빠른 11시 50분에
뵙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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