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태의 본질은 글로벌 보호주의죠.
전기차, 반도체 같은 첨단 산업일수록 자국기업을 보호하려는 게 선진국들 추세입니다.
수출로 먹고 사는 우리로선, 큰 위협인데요.
전 세계에 나가있는 우리 기업 지키는 일, 이제는 총성 없는 전쟁이 됐습니다.
마침표 찍겠습니다.
[전쟁보다 치열한 자국기업 보호.]
뉴스A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동정민 기자 [ditto@ichannela.com]
Daum 에서 채널A를 구독해 주세요 | Naver 에서 채널A를 구독해 주세요 Copyright Ⓒ 채널A.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