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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수 없는 승부 ‘북구갑’…하정우·한동훈, 오차범위 내 접전

2026-05-20 17:50 정치

하정우 32.9% 박민식 20.5% 한동훈 34.6% <채널A>
기존 여론조사들과 다른 양상 보여
박민식 "1%도 없다" vs 한동훈 "세상에 절대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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