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오·오세훈, 2시간 간격 관훈클럽 순차 토론
오세훈 "저는 서울시에 미쳐 있는 놈"
정원오 "서울시민들이 기뻐하는 것 보고 싶어"
오세훈 "저는 서울시에 미쳐 있는 놈"
정원오 "서울시민들이 기뻐하는 것 보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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