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2026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챔피언스리그(AWCL)에서 우승한 북한 여자 축구단 ‘내고향여자축구단’ 선수들과 감독이 24일 오후 출국했습니다.
이날 오후 인천국제공항에 모습을 드러낸 이들은 우승컵을 품에 안고 출국장을 빠져 나갔습니다. 소감을 묻는 기자들의 질문에 일체 답하지 않았습니다. 이들을 보러 온 사람들과 응원단 등이 몰려 이들의 출국길은 인산인해를 이뤘습니다. 혹시 모를 사고 및 안전에 대비해 경비 인력들도 대거 배치 됐습니다.
이들은 입국했을 때와 마찬가지로 중국 베이징을 거쳐 북한으로 돌아갑니다.
이들은 23일 결승전에서 일본의 도쿄 베르디 벨레자를 꺾고 아시아 여자 클럽축구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이날 오후 인천국제공항에 모습을 드러낸 이들은 우승컵을 품에 안고 출국장을 빠져 나갔습니다. 소감을 묻는 기자들의 질문에 일체 답하지 않았습니다. 이들을 보러 온 사람들과 응원단 등이 몰려 이들의 출국길은 인산인해를 이뤘습니다. 혹시 모를 사고 및 안전에 대비해 경비 인력들도 대거 배치 됐습니다.
이들은 입국했을 때와 마찬가지로 중국 베이징을 거쳐 북한으로 돌아갑니다.
이들은 23일 결승전에서 일본의 도쿄 베르디 벨레자를 꺾고 아시아 여자 클럽축구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Copyright Ⓒ 채널A.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