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무소속 부산 북구갑 후보가 자신을 향해 사퇴할 것을 촉구한 박민식 국민의힘 후보에게 “3등 후보”라며 직격했습니다. 또 “이재명 정권의 폭주를 막아낼 유일한 후보는 자신”이라며 완주 의지를 거듭 밝혔습니다.
24일 부처님 오신날을 맞아 부산 사상구 운수사를 찾은 한 후보는 “보수 재건을 위해 한 후보가 드롭 해야 한다”는 박 후보의 인터뷰 내용을 묻는 기자의 질문에 “그 분(박민식)은 굉장히 차이가 떨어지는(많이 나는) 3등 후보 아닌가”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민주당 정권, 이재명 정권의 폭주를 막아낼 유일한 후보는 저”라며 “제가 승리하는 것이 이재명 정권의 폭주를 막고 제대로 박살내는 길”이라고 주장했습니다.
한 후보는 또 이재명 대통령과 여권의 스타벅스 대응 논란과 관련해서도 비판을 이어갔습니다.
한 후보는 “대한민국에는 시스템과 약속이 있다”며 “사기업이 잘못 판단했을 경우 시장이 불매운동 등으로 평가할 수는 있지만, 대통령과 공무원들이 나서 특정 기업을 조지려고 들면 안 된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그 기업에서 일하는 직원들과 거래처도 모두 국민”이라며 “그분들이 무엇을 잘못했느냐”고 반문했습니다.
24일 부처님 오신날을 맞아 부산 사상구 운수사를 찾은 한 후보는 “보수 재건을 위해 한 후보가 드롭 해야 한다”는 박 후보의 인터뷰 내용을 묻는 기자의 질문에 “그 분(박민식)은 굉장히 차이가 떨어지는(많이 나는) 3등 후보 아닌가”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민주당 정권, 이재명 정권의 폭주를 막아낼 유일한 후보는 저”라며 “제가 승리하는 것이 이재명 정권의 폭주를 막고 제대로 박살내는 길”이라고 주장했습니다.
한 후보는 또 이재명 대통령과 여권의 스타벅스 대응 논란과 관련해서도 비판을 이어갔습니다.
한 후보는 “대한민국에는 시스템과 약속이 있다”며 “사기업이 잘못 판단했을 경우 시장이 불매운동 등으로 평가할 수는 있지만, 대통령과 공무원들이 나서 특정 기업을 조지려고 들면 안 된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그 기업에서 일하는 직원들과 거래처도 모두 국민”이라며 “그분들이 무엇을 잘못했느냐”고 반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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