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정우 더불어민주당 부산 북구갑 후보가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의 ‘주적’ 발언과 관련해 “국방백서에 이미 안보상의 주적은 북한군과 북한 정부라고 명시돼 있다”며 색깔론 공세를 비판했습니다.
하 후보는 부처님오신날인 24일 오후 부산 북구 만덕사지를 찾아 기자들과 만나 “안보상의 주적은 북한군, 북한 정부라고 되어 있는데 그걸 왜 묻는지 모르겠다”며 “그게 북구 발전과 무슨 상관이 있는지 잘 모르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지금 시대가 어떤 시대인데 색깔론이 웬 말이냐”며 “저는 육군 병장 만기 제대를 했고 학생운동 경험도 없으며 기업과 청와대에서 열심히 일한 사람”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또 “21세기 AI 시대에 맞는 발전적인 논의를 했으면 좋겠다”며 “북구 주민들은 그런 것을 원한다”고 밝혔습니다.
하 후보는 부처님오신날인 24일 오후 부산 북구 만덕사지를 찾아 기자들과 만나 “안보상의 주적은 북한군, 북한 정부라고 되어 있는데 그걸 왜 묻는지 모르겠다”며 “그게 북구 발전과 무슨 상관이 있는지 잘 모르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지금 시대가 어떤 시대인데 색깔론이 웬 말이냐”며 “저는 육군 병장 만기 제대를 했고 학생운동 경험도 없으며 기업과 청와대에서 열심히 일한 사람”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또 “21세기 AI 시대에 맞는 발전적인 논의를 했으면 좋겠다”며 “북구 주민들은 그런 것을 원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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