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만만하게 출석한 김세의에…법원, '구속 결정'
김수현 소속사 "지난 1년, 약속 지키기 위한 시간"
김세의는 '구속'…김수현 복귀 여부는 '미지수'
김수현 소속사 "지난 1년, 약속 지키기 위한 시간"
김세의는 '구속'…김수현 복귀 여부는 '미지수'
Copyright Ⓒ 채널A.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