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항의하는 시위가 전국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서울 올림픽공원에 이어 어제(9일)는 부산 선관위 앞에도 수백여 명이 모여 선관의 규탄 집회를 열었는데요.
부산의 경우 이번 선거에서 9개 투표소가 투표용지 부족으로 용지를 추가 송부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울산, 대구, 경남 등에서도 집회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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