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장 후보, ‘주폭’ vs ‘철근’으로 붙었다

2026-05-20 17:51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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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주폭에 경찰 신음 안 돼"…정원오 겨냥 공약
정원오 측 "안전은 오세훈의 가장 큰 아킬레스건"
국토부, GTX 철근 누락에 현장 감사 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