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5’ 강유경, “언니의 1순위 누군데요?” 정규리에게 박우열 의식한 도발성 질문?

2026-05-24 13:03   연예

하트시그널5’ 입주자들이 일본 여행 2일 차를 맞아 적극적인 로맨스 행보를 보인다.

 

26()  10시 방송되는 채널A ‘하트시그널5’(연출 박철환, 김홍구) 7회에서는 시그널 하우스 입주자 8(박우열-김성민-김서원-정준현-김민주-정규리-강유경-최소윤)이 일본 도쿠시마에서 두 번째 ‘1:1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펼쳐진다.

 

앞서 입주자들은 남자들이 선택한 ‘1:1 데이트로 일본에서 설레는 시간을 보냈다. 2일 차에는 여자들이 데이트 상대 지목권을 갖게 된 가운데, 강유경은 박우열을 같이 마음에 두고 있는 정규리에게 언니의 1순위 누군데요?”라고 단도직입적으로 묻는다. 정규리는 나는이라며 주저하는데, 과연 강유경과 정규리가 누구와 ‘1:1 데이트를 하게 될지 궁금증이 쏠린다.

 

한편, 데이트에 들어간 입주자들은 도쿠시마를 누비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강유경은 데이트 중 누군가에게 근데 저는 금방 결정하는 것 같다고 자신의 속마음을 털어놓고, 저녁 자리에서는 오빠랑 있으면 왜 차분해지는 것 같지?”라며 웃는다. 김서원 역시 데이트에서 상대에게 반말, 하고 싶어요라고 조심스레 말하는데, 전날 정규리에게 누나라고 부르고 싶다고 했던 그가 이번에는 반말 플러팅도 하는 것인지 관심이 집중된다.

 

그런가 하면 김성민은 “(호감 가는 상대가) 두 명 정도 있는 것 같다라고 고백한다. 이에 줄곧 그에게만 관심을 보여 왔던 김민주는 그 두 명에 나도 포함돼?”라고 물어 설렘과 긴장감을 동시에 자아낸다. 일본에 도착하자마자 강유경에게 데이트를 신청하는 직진 모드를 보여준 정준현은 난 그냥 너에게 가장 눈길이 가는 것 같던데라고 누군가에게 심쿵 고백하고, 강유경은 그 때부터 감정이 달라졌던 것 같다”, “너무 새로운 느낌의 남자였다며 혼란스러운 속내를 드러내는데, 두 번째 데이트에서 무슨 일이 생긴 것인지 궁금케 한다.

 

‘1:1 데이트를 마친 입주자들은 다시 한 자리에 모인다. 이때 한 입주자는 이거 뭐야? 둘이 똑같은 반지를 끼고 있네라며 박우열이 낀 반지를 가리킨다. 모두가 놀라서 진짜?”라며 충격에 빠진 가운데, 박우열은 의미심장한 미소를 짓고, 김서원과 최소윤은 복잡한 감정에 빠진다. 정규리는 어렵네라며 생각에 잠기는데, 일본 도쿠시마에서의 둘째 날 데이트에서 폭스남 박우열이 누구와 반지를 나눠 낀 것인지 데이트 전말에 귀추가 주목된다.

 

일본 여행에서 새로운 바람과 함께 서로에게 적극 다가가는 입주자들의 모습은 26()  10시 방송되는 채널A ‘하트시그널5’ 7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제공=채널A ‘하트시그널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