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여권 분열에…‘평택을’ 유의동 막판 역전

2026-06-04 12:11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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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보수 모두 단일화 없이 '5자 구도'
유의동 34.83% 당선… 2위 김용남 28.77%
조국, 3위로 낙선… '정치적 치명상' 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