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매타버스 타고 호남 공략…윤석열은 김병준과 면담
[채널A] 2021-11-26 11:52 뉴스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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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A 라이브 오늘 첫 소식 시작합니다

이재명 민주당 후보가 오늘부터 3박4일 간 민주당 핵심 지역인 호남 일정에 돌입해 바닥 민심 다지기에 나섭니다.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는 오늘 당사에서 김병준 상임선대위원장을 면담했습니다.

자세한 내용 국회 취재 기자 연결해 알아보죠.

국회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질문1] 정하니 기자, 먼저 이재명 후보 일정부터 전해주시죠.

[리포트]
네 ,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오늘부터 3박 4일동안 호남 민심 공략에 나섭니다.

매주 타는 민생버스, 이른마 매타버스를 타고 민주당 핵심 지역인 호남 곳곳을 도는 건데요.

첫날인 오늘은 우선 김대중 전 대통령의 정치적 고향, 목포를 찾았습니다.

이어 신안 섬마을을 찾아 도서지역의 응급의료체계 문제를 다루고 저녁에는 30대 직장인들과 소통할 계획입니다.

아내, 김혜경 씨는 이미 이틀 전 호남을 찾았는데요.

부부가 함께 호남 민심 공략에 나선 겁니다.

이 후보는 28일 호남의 심장, 광주를 찾는 등 나흘 동안 광주 전남의 모든 지역구를 들른다는 계획입니다.

[질문2] 이번엔 윤석열 후보 이야기를 해보죠. 선대위 합류 여부가 불투명한 김종인 위원장은 김병준 상임선대위원장에 대해 불편한 기색을 비춘 바 있는데 오늘 윤 후보가 김병준 위원장과 면담했다고요.

네, 오늘 오전 윤석열 후보는 국민의힘 당사에서 김병준 상임선대위원장과 비공개 면담을 했습니다.
 
이후 기자간담회에 나선 김병준 위원장은 상임선대위원장직을 열심히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향후 선출직과 임명직 공직을 일절 하지 않겠다며 윤 후보를 돕기 위해 뭐든 하겠다고도 했는데요.

김종인 전 비대위원장을 총괄선대위원장으로 모시는데 대해선 "선거가 급한데 그냥 있을 순 없다"며 "더이상 모시고 안모시고와 관계없이 그냥 있을 수 없는 상황"이라고 말했습니다.

김종인 전 비대위원장을 선대위로 모시기 위해 김병준 위원장이 사퇴하거나 역할이 축소될 것이란 관측에 대해 명확히 선을 그은 겁니다.

비슷한 시각 김종인 전 위원장은 사무실을 나가면서 총괄선대위원장을 맡지 않느냐는 기자 질문에 말없이 고개를 끄덕여 사실상
김 전 위원장의 선대위 합류 불발을 시사했습니다.

지금까지 국회에서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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