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더 바로가기 푸터 바로가기

김준호 “이재명 유죄시 민주당 434억 토해 내야” [정치시그널]

2025-02-27 09:52 정치

김준호 전 국민의힘 대변인이 “이재명 대표가 이번에 형량을 떠나 피선거권을 박탈당하면 10년 동안 피선거권이 박탈되고 민주당에서는 지난 대선자금 자금 434억을 토해내야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김 전 대변인은 오늘(27일) 채널A 라디오쇼 ‘정치시그널’에 출연해 이같이 밝히며 “여러모로 이재명 대표와 민주당이 지금 곤란한 상황에 처해 있지 않나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어제 이 대표가 공직선거법 2심 결심 최후진술에서 '정상적인 검찰권 행사로 생각되지 않는다'고 언급한 것과 관련해서도 김 전 대변인은 "이 대표는 예나 지금이나 입만 열면 거짓말을 하는 것”이라고 일침했습니다.

이어 "이 대표 재판은 2년 넘게 소요되지 않았냐"면서 "이게 정치 재판이라면 이미 이 대표는 유죄를 받더라도 진작에 받았어야 됐기 때문에 식상하고 뻔한 그런 식의 발언은 옳지 않다고 생각하고”라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채널A 뉴스] 구독하기

이시각 주요뉴스

댓글
댓글 0개

  • 첫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