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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조국 5촌 명함엔 사모펀드 ‘총괄대표’ 조국 후보자측은 5촌 조카가 단순히 소개만 했을 뿐이라고 설명하고 있지요. 하지만 채널A와 동아일보가 입수한 5촌 조카의 명함을 보면 다른 설명이 가능합니다. 그 10억 원 돈을 직접 굴리는 회사의 <총괄대표>라고 인쇄돼 있었습니다. 이동은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리포트]2017년 5~6월 경 조국 후보자의 5촌 조 모씨로부터 받았다는 명함입니다. 명함에는 조 후보자 가족이 75억 원을 약정한 사모펀드 운용사의 로고와 이름이 적혀 있습니다. 조 후보자 가족에게 펀드를 소개했다는 5촌 조 씨의 이름 앞에는 '총괄대표'라는 직함이 명시되어 있습니다.조 후보자 측은 조 씨가 펀드 운영에 관여하지 않았다고 해명했는데 명함에는 대표로 찍혀 있는 겁니다. 자유한국당은 이 운용사 실소유주가 조 후보자 5촌, 조 씨일 가능성을 주장합니다. 앞서 이 운용사 대표는 "조국 후보자와의 관계에 대해 말할 수 없다"고 언급을 피한 바 있습니다. 조 씨는 IT컨설팅 전문업체를 운영하다 주식투자 전문가로 전업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투자 관련 책을 썼고 '조 선생'이라는 필명으로 인터넷 커뮤니티를 운영하다 최근 폐쇄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채널A 뉴스 이동은입니다. story@donga.com 영상취재 : 김기열 영상편집 : 민병석 <font color=red>[단독]</font>조국 5촌 명함엔 사모펀드 ‘총괄대표’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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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본색 161회 #김경록 [미신 맹신자(?) 경록] 아침부터 오늘의 운세를 살펴보는 경록! 자신은 미신을 믿지 않는다는 주장과는 다른 경록의 말과 행동들~ 오랜만의 데이트에 나선 부부! 지나가다 보이는 사주카페에 들어간 경록은 점술가의 말 한마디에 놀라워하며 헤어나오지 못하고~ 이후 찾은 쇼핑센터와 음식점에서도 계속되는 경록의 미신 집착?! 결국 참다 못한 혜영은 미신은 미신일 뿐이라며 한마디 하는데...! 부부 데이트를 빙자한 경록♥혜영의 운빨 데이트 현장 공개~ #태진아 [마트 알바생 진아] 막내 여동생이 운영하는 마트를 찾은 진아 부자! 오랜만에 만난 동생에게 반가움을 표현하는 것도 잠시~ 너무나 바쁜 여동생을 돕기 위해 일일 알바를 자처한 오빠 진아! 그리고 진아 잡는 매제의 등장?! 진아가 실수할 때마다 이어지는 매제의 불호령! 심지어 매제의 성화에 배달까지 가는 태진아&이루 부자! 여동생 바보 태진아의 체험 삶의 현장 공개~ #안지환 [지환의 첫 외박여행] 푸른 언덕에~ 배낭을 메고♩여행을 떠나요~♪♩ 결혼 후 처음으로 미연 없이 1박 2일 강릉 여행을 떠난 지환! 설렘 가득! 신남 백배! 친구들과 남자에 의한, 남자를 위한, 남자만의! 사나이 투어를 계획하는데... 그 시각! 미연은 지환을 보내고 친구들을 만나 지환에게 전화를 해보지만.. 아무 대답 없는 너?! 결국 미연은 지환 찾아 삼만리! 강릉행 결정~! 한편, 사나이 투어 목적지 강릉에 도착한 지환 일행. 낯선 곳에서 내 여자의 향기가 난다...? 지환 일행이 마주친 낯익은 실루엣의 그녀? 지환의 첫 외박 여행은 무사히 끝날 수 있을까? 아빠들의 힐링타임! 아재 감성 느와르 아빠본색 매주 일요일 밤 9시 30분 방송 아빠본색 161회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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