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결의 재구성]‘77246’ 위폐 사건…할머니 기지에 덜미
[채널A] 2019-09-16 12:56 뉴스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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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복사기 이용한 위조 방식 같아… 동일범 추정
경찰추적 따돌린 '위폐번호 77246'… 완전범죄 가능성?
8년간 가짜 돈 쓴 위폐범, 할머니 기지에 '덜미'

※자세한 내용은 사건 상황실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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