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액션 뉴스]‘PC방 살인사건’ 김성수, 징역 30년 확정
[채널A] 2020-02-18 11:49 뉴스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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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응으로 보는 뉴스, 리액션 뉴스입니다.

오늘은 이 장면으로 시작합니다.

강서구 PC방 살인사건 기억하시나요. 지난해 1월 공판준비기일에 출석하는 김성수의 모습입니다.

김 씨는 지난 2018년 말다툼을 하다 PC방 아르바이트생을 흉기로 수십 차례 찔러 숨지게 한 혐의로 구속돼 재판을 받아왔는데요.

당시 숨진 피해자와 유족에게 미안하다면서도 억울하다며 피해자를 탓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김성수 / PC방 직원 살해 피의자] (지난 2018년 11월)
"(피해자가) 시비를 걸고 있다면서 화를 내서… 제가 (자리) 치워달라고 한 게 그렇게 큰 잘못인가 하는 그런 억울함이 들었고."

2심에서 징역 30년을 선고받고는 "형이 너무 무겁다"며 상고했던 김성수가 대법원에 상고를 취하했습니다.

이유는 알려지지 않았는데요. 이에 따라 김성수는 2심 형량인 징역 30년이 그대로 확정됐습니다.

누리꾼들, 내가 유족이면 분할 것 같다는 반응과 '0'이 하나 빠진 거 아니냐'며 형이 가볍다고 지적했습니다.

다음 뉴스도 장면으로 먼저 보시죠.

프랑스 파리의 지하철 열차 안입니다. 기자 옆, 좌석이 비어있지만 누구도 앉지 않습니다.

다음 보실 장면은 이탈리아 피렌체입니다.

동양인 청년이 차별에 항의하며 눈을 가린 채 1인 시위를 하고 있습니다.

최근 유럽에서 코로나19 사태 이후 동양인에 대한 차별이 심해지고 있습니다.

동네 주민이 우리 교민을 향해 침을 뱉는 황당한 일을 겪기도 한다는데요.

[김혜원 / 파리 유학생]
“다른 친구들도, 한국 친구들도 좀 그런 일을 겪은 친구들도 있고, 지하철 안에서도 많은 일이 있는 거 같아요. 걱정도 되기도 하고 두렵지만 빨리 지나갔으면 좋겠어요.”

SNS에선 이런 인종차별에 항의하는 캠페인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누리꾼들, 이런 반응입니다.

'잘못된 행동이다', 반면에 우리 스스로는 그렇지 않은지 돌아봐야 한다는 목소리도 있네요.

다음 리액션 뉴스 이번엔 태그로 열어봅니다.

롯데월드타워가 건물 외벽에 코로나 19극복을 위한 응원 메시지를 띄웠습니다.

어두운 저녁, 빌딩이 태극 문양으로 물들었습니다.

오는 26일까지 건물 외벽엔 으라차차 대한민국 같은 응원 메시지가 연출됩니다. '힘내라 우한'등의 메시지가 중국어와 영어로도 나옵니다.

다음 태그 보시죠.

경북 상주의 축산농가에서 송아지 네 쌍둥이가 태어났습니다.

한우가 쌍둥이를 출산할 확률이 1%도 되지 않는다는데 25개월령인 어미 소는 5시간 동안 암송아지 두 마리와 수송아지 두 마리를 낳았습니다. 한우의 세쌍둥이 출산 사례는 있었지만 네 마리 출산은 국내 처음입니다.

오늘 뉴스에 대한 여러분 생각은 어떠신가요. 리액션 뉴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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