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액션 뉴스]계란 투척 40대 검거…“처벌 원치 않아”
[채널A] 2020-03-26 11:54 뉴스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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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응으로 보는 뉴스 리액션 뉴스입니다.

오늘은 이 장면으로 시작합니다.

대구 수성갑에 출마하는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의원의 선거사무실입니다. 날계란들로 더럽혀져 있습니다.

40대 남성이 그젯밤 계란 10여 개를 던지고 달아난 겁니다. 출입문에는 여당과 정부를 비난하는 종이도 붙였습니다.

김 의원은 자신의 SNS에 대구에서 치르는 네 번째 선거인데 이런 일은 처음이라며 분노한다고 했습니다.

오는 선거에서 김 의원과 맞붙는 미래통합당 주호영 의원도 계란을 던진 것은 분명한 폭력행위라며 용납돼선 안 된다고 했습니다.

경찰은 용의자를 붙잡은 걸로 알려졌는데요. 김 의원은 배후가 없는 개인의 우발적 행동이라면 처벌을 원치 않는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누리꾼들, 오세훈 후보의 선거 운동을 방해한 한국대학생진보연합과 다를 게 뭐냐며 잘못된 행동이란 반응입니다.

다음 뉴스도 장면으로 만나보시죠.

오늘은 서해 백령도에서 우리 장병 46명이 전사한 천안함 폭침 사건이 일어난 지 꼭 10년 되는 날입니다.

천안함 용사를 추모하는 서해수호의 날 행사는 10주기를 맞았지만 코로나19 여파로 규모가 축소될 걸로 보이는데요.

10년 전, 이 뉴스를 접하고 슬픈 마음을 그림일기에 담았던 초등학생이 어엿한 해군사관학교 생도가 돼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권현우 생도가 그 주인공입니다.

초등학교 4학년 때 쓴 권 생도의 그림일기엔 "많은 사람이 죽고 그들의 부모님은 많이 울었다. 너무너무 슬프다."고 적혀 있습니다.

일기에는 천안함 인양 장면을 그려넣기도 했습니다.

평화로운 바다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한 자 한 자 정성 들여 쓴 일기를 보니 당시의 순수한 마음이 느껴지는데요.

재수 끝에 해군사관학교에 입학한 권 생도를 향해 누리꾼들 대견하다며 강한 해군이 돼주길 바란다는 반응입니다.

다음 리액션 뉴스 이번엔 태그로 열어봅니다.

교육부가 등교 개학과 온라인 개학을 동시에 추진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4월 6일 개학을 목표로 하되 코로나19 확산 여부에 따라 온라인으로 수업을 시작하는 방안도 병행한다는 계획입니다.

다음 태그 보시죠.

한미 방위비 분담금 협상이 접점을 찾지 못한 가운데 주한미군이 한국인 근로자 4천여 명에게 4월 1일 자로 강제 무급휴직 결정을 통보했습니다. 우리 정부는 한국인 노동자 인건비 문제를 우선 협상하자고 했지만, 미국 측이 거부한 걸로 알려졌습니다.

오늘 뉴스에 대한 여러분 생각은 어떠신가요.

리액션 뉴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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