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2일 오늘의 주요뉴스
[채널A] 2020-05-22 19:25 뉴스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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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위안부 피해자인 이옥선 할머니가 '나눔의 집' 운영자로부터 막말을 들었다는 증언을 채널A가 확보했습니다.

[이옥선 할머니 /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위안부가 무슨 돈이 필요있느냐고."
(그리고 돈을 안 줬어?)
"안 줬어 하나도"

막말 당사자는 개인 소송비용을 후원금에서 충당했다는 의혹도 받고 있습니다. 단독 보도합니다.

2. 부천 돌잔치 관련 확진자가 하루에만 6명 추가되면서 9명으로 불어났습니다.

이태원 클럽에서 시작된 코로나19 집단감염이 인천 학원과, 노래방, 주점을 통해 계속 확산하고 있습니다.

[정은경 / 중앙방역대책본부장] 
"청년층 문화도 생활 속 방역과 조화를 만들어가는 게 필요한 시점입니다."

3. 성추행으로 사퇴한 오거돈 전 부산시장이 사퇴기자 회견 29일 만에 피의자 신분으로 경찰에 출석했습니다.

오 전 시장은 부산경찰청 지하 주차장에서 화물용 엘리베이터를 타고 조사실로 올라간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4. 유재수 전 부산시 경제부시장이 금융회사 등으로부터 수천만 원의 뇌물을 받은 혐의로 1심에서 유죄를 선고받았습니다.

하지만, 집행유예를 선고받아 6개월 만에 석방됐습니다.

5. 지난 1일 이후 다시 21일째 잠적 중인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평양 외곽인 강동군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김정은 전용 기차와 말들도 포착됐습니다. 단독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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