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추경 정족수 미달 “국민께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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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일부 의원들이 추경 본회의 표결에 참여하지 않았는데요, 사흘째 후폭풍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국회 연결해서 자세한 소식 들어보겟습니다. 강지혜 기자, (네 국회입니다.) 오늘은 추미애 대표가 직접 사과를 했다고요?[리포트]네, 그렇습니다. 지난 주말 추경안 처리때 민주당 의원 26명이 불참한 데 대해 추미애 대표가 오늘 사과했습니다. 먼저 추 대표의 발언부터 들어보겠습니다. [추미애 / 더불어민주당 대표]  "본의 아니게 지지자와 당원들의 자존심에 상처를 드리게 된 점, 국민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당 대표로서 정중히 사과드립니다." 자유한국당이 표결에 참여하기로 했다가 약속을 깼다고 비판하면서도 민주당이 느슨해졌던 점을 인정한 겁니다. 우원식 원내대표도 이번 일의 책임은 의원들이 아니라 전적으로 자신에게 있다고 사과했습니다. 제도를 보완하겠다고도 했는데요, 회기 중에는 해외 출장을 금지하는 방안을 언급했습니다. 자유한국당 정우택 원내대표도 오늘 라디오 인터뷰에서 "추경이 중요하다면서 전체 소속 의원 20% 이상이 외국에 나갔다"고 민주당을 겨냥했습니다. 정 원내대표는 추경에 찬성표를 던진 자유한국당 장제원·김현아 의원도 비판했습니다. 정 원내대표는 "장제원 의원에 대해서는 해당 행위가 되는지 여부를 당내 기구에서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지금까지 국회에서 전해드렸습니다. 영상취재 : 김준구 윤재영 영상편집 : 배시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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