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현지시간) 카타르 알코르 알베이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개막전 카타르와 에콰도르의 경기 전반전에서 에콰도르 에네르 발렌시아가 두 번째 골을 넣은 뒤 동료들과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사진=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