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 선수에게 폭행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하는 임혜동씨가 20일 피고소인 신분으로 서울 강남경찰서에 출석해 10시간 조사를 마친 후 기자들에게 입장을 표명하고 있다. (출처 :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