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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의 마침표]철저한 대비
2024-06-01 19:58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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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오늘 밤 북풍이 부는 건 아닐까, 이런 걱정까지 하는 시대가 됐습니다.
평소 들어보지 못했던 ‘GPS 교란'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북핵 걱정에 쓰레기 걱정, 그리고 GPS까지, 북한의 교묘하고 치졸한 행태, 화나고 답답하지만 답은 하나뿐입니다.
마침표 찍겠습니다.
[철저한 대비.]
뉴스에이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김윤수 기자 ys@ichannel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