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기사 통해 추모하고…아이브는 근조 화환 [현장영상]

2025-02-12 16:21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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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에서 교사에게 피살당한 김하늘 양에 대한 추모 물결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강원 춘천시에 사는 한 여성은 배달 주문을 통해 빈소에 간식을 보내왔는데요.

하늘 양이 평소 가수 아이브를 좋아했다는 소식에 어제(11일) 소속사가 근조 화환을 보내오기도 했습니다.

현장영상으로 만나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