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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李대통령 분당 아파트 6억 올랐다” [현장영상]
2026-02-02 09:39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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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이 보유한 분당 아파트가 1년 새 무려 무려 6억 원이나 올랐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국회의원 되면서 2022년부터 판다더니 아직도 팔지 않고 있다"며 "4년째 못 팔았으면 못 판 게 아니라 안 판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이 내용 현장영상으로 확인해 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