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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한-정성국 충돌에 국힘 원외당협위 “정성국, 천박한 특권 의식” [현장영상]
2026-02-03 16:43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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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원외당협위원장들이 오늘(3일) 오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성국 의원을 공개 비판했습니다.
어제 의원총회 과정에서 원외인 조광한 최고위원과 정 의원이 의총장에서 설전을 벌인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는데요.
원외당협위원장들은 정 의원을 두고 "국회의원은 갑질 일삼으라는 벼슬이 아니"라며 "의원 배지를 '천상의 계급장'으로 착각하는 천박한 특권의식을 버리라"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김민서 익산갑 당협위원장은 "부산시는 얼마나 꿀 자리 지역구냐. 초선의원이 감히 선배에게 몰상식한 발언을 했다는 건 참을 수 없다"며 "전라도 와서 지역구 위원장 맡았으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