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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이대로면 나도 서울시장 자리 위험”
2026-02-23 16:54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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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포탄·식량 충분히 지급 않고 등 떠밀어"
오세훈 "당내 노선 갈등…위태로워 보이는 지경"
오세훈 "서울이 위험하니 절규하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