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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부딪혔다고…신발 벗어들고 폭행
2026-02-23 19:54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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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중국에서 벌어진 일인데요.
자신의 어머니가 스쿠터와 부딪혔다며, 부부가 함께 운전자를 무차별 폭행했습니다.
배유미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스쿠터와 함께 넘어진 여성이 몸을 일으키자, 한 남성이 달려와 발을 걸어 다시 넘어뜨립니다.
이어 신발을 벗어 들고 마구 때립니다.
남성의 아내까지 가세해 발길질을 합니다.
말리는 주변 사람들에게도 주먹을 휘두르며 난동을 멈추지 않습니다.
남성의 어머니가 피해 여성이 몰던 스쿠터와 부딪히는 사고가 났다는 게 폭행을 한 이유로 알려집니다.
경찰은 부부를 연행해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가게 앞에서 남성들이 이야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검은색 SUV 차량 한 대가 갑자기 돌진해 이들을 덮칩니다.
인도 마드야프라데시주에서 음주운전 차량이 인도로 돌진하는 모습입니다.
이 사고로 일부는 중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남성이 말을 타고 빠른 속도로 질주합니다.
등에는 현지의 유명 배달업체 가방을 메고 있습니다.
남성의 신원과 실제 배달 업무 중이었는지는 확인되지 않았지만, 온라인에선 기발한 배송 방법이란 반응과 함께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절벽 꼭대기서부터 주황색 불길이 아래로 쏟아져 내려오는 듯합니다.
해질녘 요세미티 국립공원 호스테일 폭포에 햇빛이 반사되는 순간입니다.
'파이어 폴'로 불리는 이 장관은 매년 2월 중 며칠만 볼 수 있습니다.
채널A 뉴스 배유미입니다.
영상편집 : 박혜린
배유미 기자 yum@ichannel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