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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지호, 도서관 책에 ‘밑줄 쫙’ 논란 [자막뉴스]
2026-02-24 08:55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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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지호가 도서관에서 대여한 책에 밑줄을 긋는 행동으로 구설수에 올랐습니다.
김지호는 최근 서울 용산구의 한 공공도서관에서 소설가 김훈의 '저만치 혼자서'를 빌려 밑줄을 그으며 보는 모습을 자신의 SNS에 올렸는데요.
논란이 커지자 "공공도서관에서 빌려온 책에 마지막에 기억하고 싶어 습관적으로 제 책에 밑줄긋던 습관이 나와버렸다"며 사과했습니다.
하지만 과거 SNS를 뒤진 누리꾼들이 처음이 아니라며 도서관 책에 밑줄 긋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찾아내 논란이 확산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