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신의 탄생’, 최초 모녀 도전자 등장…MC 황보라도 놀란 위장 해방 프로젝트의 결과는?
2026-03-03 14:43 연예
오늘(3일) 저녁 8시 방송 예정인 채널A ‘몸신의 탄생’에서는 한국인 500만 명 이상이 겪고 있다는 위염의 위험성에 대해 살펴본다.
이날 ‘몸신의 탄생’에는 프로그램 최초로 모녀가 함께 도전자로 출연한다. 특히 모녀의 일상 영상 속에서 위 건강을 악화시키는 생활 습관이 발견되어 눈길을 끈다. 뿐만 아니라 위암 가족력까지 있어 남편이자 아버지를 위암으로 떠나보낸 후 엄마와 딸 모두 만성 위염 증상에 시달리고 있었던 것으로 밝혀져 심각성을 더한다. “물만 마셔도 속이 타들어 간다”며 고통을 호소하는 엄마 도전자와 “조금만 먹어도 체하고 구토 증상이 있다”는 딸 도전자의 사연은 무엇일지 이날 방송을 통해 자세히 들어본다.
또한 모녀의 정밀 위내시경 검사 결과를 살펴본 정영규 메이커는 딸 도전자에게 “나이에 비해 위축성 위염이 상당히 진행된 상태”라며 경고하고 엄마 도전자에게는 “위암의 고리가 될 수 있는 장상피화생이 보인다”고 진단한다. 이어 모녀의 위 점막 재생과 위 건강 회복을 목표로 한 ‘위장 해방 프로젝트’를 제안하는데. 정영규 메이커는 “위 점막을 보호하고 손상된 위벽 환경을 개선하는 것이 핵심”이라며 무와 브로콜리를 활용한 ‘무로콜리 수프’와 시크릿 솔루션을 제안해 관심이 집중된다. 위염에서 위암으로 이어지는 고리를 끊기 위한 ‘위장 해방 프로젝트’의 정체는 무엇일지 이날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한편, ‘위장 해방 프로젝트’ 이후 공개된 모녀의 결과는 출연진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특히 MC 황보라는 “약을 따로 복용한 것이 아니냐”고 물을 정도로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는데. 위암 가족력이라는 불안 속에서 시작된 모녀의 도전은 과연 어떠한 변화를 일으켰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위염 모녀 도전자를 위한 ‘위장 해방 프로젝트’의 결과는 어떠할지 귀추가 주목되는 가운데, 채널A ‘몸신의 탄생’은 매주 화요일 저녁 8시 채널A에서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