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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국방장관 “다른 동맹국들, 걱정만 하고 무력 사용에 대해 망설인다” [현장영상]
2026-03-03 15:07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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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부(전쟁부) 장관이 이번 이란 공습에 대해 합동 작전을 벌인 이스라엘은 칭찬했고 다른 동맹국들은 “걱정만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헤그세스 장관은 2일(현지시간) 이란 공습 사태와 관련한 기자회견을 열고 “이스라엘의 협력에 감사한다. 유능한 파트너는 좋은 파트너다”라며 이스라엘을 칭찬했습니다.
이어 “반면 전통적인 많은 동맹국들은 걱정만 하고 무력 사용에 대해 망설인다”며 “미국은 현재 국제기구가 뭐라 하든 B-2 폭격기, 전투기, 드론, 미사일을 동원해 역사상 가장 치명적이고 정밀한 공중전 캠페인을 수행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우리는 승리하기 위해 싸우며, 시간과 생명을 낭비하지 않는다”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