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리’ 대신 락스…용리단길 유명 횟집 ‘사과 엔딩’ [자막뉴스]

2026-03-10 10:31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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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의 유명 횟집이 손님에게 초밥용 식초인 초대리 대신 락스를 제공했다가 누리꾼들의 뭇매를 맞았습니다.

피해를 입은 고객은 SNS에 글을 올려 "(사장이) 식초랑 통을 바꿔놓은 게 잘못 갔다고 했다"고 분통을 터뜨렸는데요.

"(사장은) 근데 제가 어떻게 사과할까요?라며 오히려 신경질을 냈다"는 고객의 글이 확산되며 논란이 커지자 해당 식당 대표는 자필 사과문을 게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