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을 바꿀 순 없잖아?!’, ‘100억 쇼핑몰 CEO’ 강희재, 철통 보안 속 명품 드레스룸 공개?…김숙·이은지·박은영 감탄 연발

2026-04-03 11:13   연예

오늘(3저녁 8시 방송 예정인 채널A ‘집을 바꿀 순 없잖아?!’에는 쇼핑몰 CEO이자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강희재가 의뢰인으로 등장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예뻐야 산다는 단속 키워드와 함께 한남동에 입성한 정리 단속반의 모습이 공개된다. 의뢰인의 집에 들어선 단속반은 현관 입구부터 펼쳐진 예술 작품들에 갤러리 같다며 연신 감탄을 쏟아내는데. 특히 금고에서 볼 법한 잠금 장치로 철통 보안 중인 2층 규모의 초호화 드레스룸이 공개돼 이목이 집중된다. 고가의 명품 옷과 신발, 가방 등이 빼곡히 진열되어 있는 압도적인 규모에 모두가 정리 단속반의 본분을 잊은 채 백화점 구경 모드에 돌입했다는 후문이다.


또한 의뢰인 강희재가 가장 아끼는 공간이라는 드레스룸은 정리 반장 이정원조차 손 델 곳이 없을 정도로 완벽한 정리 상태를 자랑해 반전을 더한다. 반면, 의뢰인의 관심 밖 공간에서는 정리 위반 구역이 하나 둘 드러나게 되는데. 팬트리와 수납장을 열자 화려한 SNS 속 이미지와는 달리 인플루언서의 현실을 보여주는 방대한 짐들이 포착돼 모두가 경악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 이어 주방에서도 요리를 거의 하지 않은 듯한 실용성 없는 냉장고의 상태가 공개돼 탄식을 자아낸다.


이날 의뢰인 강희재를 위한 솔루션으로는 집 안의 숨은 공간을 살려줄 다양한 정리 꿀팁이 공개된다. 버리기 아까운 명품 쇼핑백을 활용한 업사이클링 팁부터 최근 화제를 모은 박은영 셰프의 오이 탕탕이 레시피까지 본 방송을 통해 아낌없이 방출될 예정이다.


과연 의뢰인 강희재의 집은 화려한 SNS 피드처럼 완벽한 집으로 거듭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는 가운데, 채널A ‘집을 바꿀 순 없잖아?!’는 매주 금요일 저녁 8시 채널A에서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