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언제든 만나자” vs 이진숙 “기차 떠났다”

2026-04-07 12:46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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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이진숙 향해 "시간 말해주면 찾아갈 것"
이진숙 "이정현 사퇴 당시 장동혁 전화 없었어"
이진숙 "기차는 떠났다"… 무소속 출마 강행 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