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뉴스1)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대통령실 전속 사진작가 알렉산드라 르봉이 지난 6일 자신의 SNS에 김 여사가 지난 3일 국빈 환영 오찬에서 착용한 전통 한복과 장신구를 조명한 사진들을 게시했다.(사진=알렉산드라 르봉 인스타그램 캡처)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대통령실 전속 사진작가 알렉산드라 르봉이 지난 6일 자신의 SNS에 김 여사가 지난 3일 국빈 환영 오찬에서 착용한 전통 한복과 장신구를 조명한 사진들을 게시했다.(사진=알렉산드라 르봉 인스타그램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