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종일 쫑알쫑알, 묵중하게 가라”…‘앵커 출신’ 박성준·신동욱 공개 충돌 [현장영상]

2026-04-15 09:31   정치

Your browser doesn't support HTML5 video.

어제(14일)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기소 의혹 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청문회가 종일 진행됐습니다.

서영교 국조특위 위원장은 신동욱 국민의힘 의원이 잘못된 사실을 기반으로 자신을 비난했다며 사과를 요구했는데요.

신 의원이 사과를 거부하자 "화끈하게 사과할 건 하라"며 "사과도 하지 않는 속좁은 신동욱"이라고 말했는데요.

곧 이어 박성준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자신의 질의 순서에도 신 의원의 항의가 이어지자 "하루 종일 쫑알쫑알댔다"며 신 의원을 향해 "무겁게 가라"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