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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하 검사 극단 시도에…고개숙인 檢 지휘부 [현장영상]
2026-04-17 18:41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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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현 검찰총장 직무대행이 오늘(17일) 대장동 사건 관련 국조특위에 대해 "공정하고 객관적으로 진행해달라"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최근 국조특위의 증인 채택 이후 극단적 시도를 한 대장동 수사팀 후배 검사를 두고는 "참담한 마음"이라고 밝혔는데요.
국정조사가 재판에 영향을 주려고 한다는 평가를 받아선 안 된다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