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이 대통령의 예스맨”…정원오 “정책으로 승부”

2026-04-25 18:01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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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오·오세훈, 정치적 근거지 찾아 세몰이
오세훈, 정원오에 "李 대통령 예스맨"
정원오 "네거티브 대신 시민 위한 정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