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관광객, 한국서 택시비 69만 원…바가지 결제에 발칵 [자막뉴스]

2026-07-01 16:00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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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여행 온 한 대만인 관광객이 서울 광진구에서 인천국제공항까지 택시를 이용한 뒤 택시비로 69만 원을 이중 결제 당했다며 해당 택시 기사의 차량번호와 얼굴 등 인적 사항을 모두 공개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자막뉴스로 확인해 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