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태 “장동혁, 젊은 의원들 실명 언급…‘강약약강’ 징계”

2026-07-02 16:34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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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윤리위, 6일 징계안 심의
장동혁 측, '셀프 제소·셀프 심사' 논란
징계 대상 수십 명…징계 1순위는 친한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