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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가운데) 전 국가대표팀 감독이 지난 2024년 9월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문화체육관광위원회의 대한축구협회 등에 대한 현안질의에서 증인 선서를 하고 있다. 왼쪽은 정해성 전 국가대표전력강화위원장, 오른쪽은 이임생 전 대한축구협회 기술총괄이사. 사진=뉴시스
박항서 대한축구협회 부회장이 지난달 28일(현지 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에 위치한 베이스캠프 훈련장 치바스 바예 베르데에서 북중미 월드컵 32강 진출 실패 관련 사과 기자회견을 열고 고개 숙여 인사하고 있다. 사진=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