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전문: 이건태 “25년 전 일로 후보 폄훼 공격은 시대 정신을 망각” [정치시그널]

2026-07-07 09:34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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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태 더불어민주당 의원]

"당원들이 요구하는 것은 엇박자 지도부를 교체해 달라는 것"
"(정청래 쪽) 네거티브하지 않겠다고 하는 말, 진정성이 없다"
"(최민희) 25년 전 일로 후보 폄훼 공격은 시대 정신을 망각"
"이재명 정부 성공 위한 진정성 부족, 자기 정치에 욕심 있어"
"'정권은 짧고~'… 여당 대표로서는 할 수 없는 발언입니다"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을 통해 확인해주세요.
* 인터뷰 내용을 인용 보도할 경우 프로그램명 '채널A 라디오쇼 <정치시그널>'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 본 방송 내용의 저작권은 채널A에 있습니다.

■ 채널A 라디오쇼 <정치시그널>은 월요일부터 목요일 오전 8시~8시 50분까지 유튜브 ‘채널A 뉴스’와 '정치속풀이'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채널A 뉴스 : www.youtube.com/@channelA-news
정치속풀이 : www.youtube.com/@정치속풀이

◆프로그램 : 채널A 라디오쇼 <정치시그널> (오전 8시~8시 50분. 유튜브 ‘채널A 뉴스’)
◆진행 : 유승진 채널A 기자
◆출연 : 이건태 더불어민주당 의원

<시그널 Pick>
▷ 유승진 : 이번에는 <시그널 Pick> 코너입니다. 이건태 민주당 의원 오셨습니다. 반갑습니다. 의원님, 오늘 잠시 뒤 지금이 8시 40분이니까 2시간쯤 뒤에 출마 선언을 하신다고요?

▶ 이건태 : 네, 11시 30분에 출마 선언을 합니다.

▷ 유승진 : 어떤 내용을 준비하고 계세요?

▶ 이건태 : 저는 이번 전대는 우리 민주당을 향한 시대 정신은 완벽한 원팀 그리고 이기는 민주당이라고 생각합니다.

▷ 유승진 : 이기는 민주당. 이거는 김민석 전 총리가 얼마 전에 썼던 그 말이네요.

▶ 이건태 : 그렇습니다. 그래서 지금 당원들이 요구하는 것은 엇박자 지도부를 교체해 달라. 그리고 이재명 정부 성공을 위해서 완벽하게 뒷받침 해달라. 그리고 다른 마음 먹지 말고 자기 정치하지 마라. 그런 생각이라고 하고요. 또 밖으로는 대통령도 말씀하셨지만 구조적인 지지기반을 확대하라. 그래서 이길 가능성이, 선거에서 이길 가능성이 높은 지지 구조를 만들어라. 그리고 지금 완비 단계에 있는 검찰 개혁 빨리 완료하라.

그리고 이제 지난 1년 동안 당 지도부 테이블에 올라가 있지 않은 민생과 경제 이 부분도 본격적으로 당 지도부가 추진하라. 그래서 그런 바탕 위에 2년 후에 총선을 이겨라. 이게 지금 이번 전대에서 지도부가 해야 될 일이고 그런 지도부를 뽑는 전대라고 생각하고 저도 그런 지도부의 일원이 돼서 역할을 하고 싶어서 출마를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 유승진 : 의원님께서 조금 전에 자기 정치라는 단어를 쓰셔서. 이게 김민석 전 총리가 출마 선언을 하면서 사실상 정청래 전 대표를 겨냥했다고 해석이 되는 자기 정치의 폐해가 당정 협력을 혼선에 빠뜨렸다. 이 말씀과 궤가 같네요.

▶ 이건태 : 저도 정확하게 같은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 유승진 : 같은 생각을 갖고 계신다. 의원님, 그런데 출마 선언을 얘기를 하시면서 언론 기사들이 나오기로는 이재명의 방패에서 국정 성공을 위한 최전방 공격수가 되겠다. 또 이런 다짐, 포부를 또 밝히셨더라고요. 공격수는 공격을 하겠다는 건데 뭘 공격하시는 겁니까?

▶ 이건태 :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뒷받침하려면 말로만 해서 안 되고 결국 당은 국회에서 예컨대 메가 프로젝트 같은 핵심 국정 과제를 입법으로 뒷받침 해줘야 하거든요. 그러니까 소극적이고 방어적인 뒷받침이 아니라 적극적이고 공세적인 뒷받침을 하겠다. 그런 취지에서 제가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한 최선봉이 되겠다. 공격수가 되겠다. 이런 취지의 말씀입니다.

▷ 유승진 : 전당대회 과정에서도 공격수가 되겠다. 이런 의미실까요?

▶ 이건태 : 예, 그렇습니다.

▷ 유승진 : 어쨌든 이성윤 의원이 어제 사실 김민석 전 총리가 출마 선언을 한 뒤에 계엄 얘기를 또 꺼내 드셨어요. 계엄 해제 표결에 왜 참여하지 않았냐고 말씀을 하시면서 감기약 얘기도 하시고. 이거는 어떻게 들으셨습니까?

▶ 이건태 : 그전에 정청래 대표께서 네거티브하지 않겠다. 동지의 언어만 쓰겠다고 하셨거든요. 그런데 우리 이성윤 최고위원은 정청래 대표의 측근으로 알려져 있잖아요. 같은 정치적 발언을 해오셨는데. 그런데 정청래 대표가 네거티브하지 않겠다. 동지의 언어만 쓰겠다고 했는데 김민석 총리가 출마 선언을 한 직후에 곧바로 저런 공격을 했다는 것은 네거티브를 하지 않겠다고 하는 말이 진정성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전대는 서로 네거티브를 하지 않고 그야말로 노선 경쟁 그리고 있는 팩트를 가지고 서로 주장을 해야 당원들로부터 지지를 받지, 저런 식으로 네거티브를 하는 것은 당원들로부터 지지를 못 받을 것이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 유승진 : 이건 동지의 언어가 아니다. 그런데 김민석 전 총리는 어쨌든 이거에 대해서 허위사실이라고 하면서 사과까지 요구하고 나섰고 법적 책임까지 예고를 하시는 것 같은데 그러면 이게 네거티브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이 전당대회 레이스가. 이렇게 보이기도 하거든요. 어떻게 보세요?

▶ 이건태 : 이제 팩트에 대해서는 김민석 총리가 잘 아실 거니까 제가 완벽하게 그분 캠프에 들어가 있지도 않고 이런 상황에서 제가 말씀드리기는 곤란하고. 김민석 총리께서 그런 주장을 하셨더라고요, 그런 말씀을. 그러니까 이 전대가 초입부터 이렇게 네거티브가 돼서는 안 된다는 강력한 말씀을 하신 것 같고. 전대가 그렇게 가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성윤 최고도 정청래 대표를, 전 대표를 호위하려고 하는 그 마음은 이해하지만 선을 넘어서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 유승진 : 어느 한 후보를 호위하기 위한 네거티브 양상으로 흘러서 안 된다. 그렇게 말씀하시지만 사실 이게 뜻대로 되는 건 아니에요. 그러다 보니까 그러면 의원님께서는 어떤 의제를 던져야 한다, 어떤 걸 끌고 가야 한다고 보세요? 전대에서.

▶ 이건태 : 그러니까 지금 대통령께서 총선 끝나고 이번 보선과 지선 끝나고 기자회견을 두 차례 하시고 또 X에 글도 실으시면서 계속하셨던 말씀이 이번 지선이 성공하지 못한 실패한 지선이다. 그리고 당의 운영이 여당으로서 역할에 충실하지 못했다. 여당으로서의 역할은 책임과 포용인데 거기에 충실하지 못했다. 당의 운영에 문제점이 있다고 지적을 했거든요.

그러면 거기에 맞춰서 지도부는 책임의 단어, 반성의 단어를 말을 해야 하는데 전혀 그렇지 못했어요. 그래서 이번 전대에서는 여당이 제대로 된 여당 역할을 할 수 있는 그런 비전을 제시하고 그런 정책을 제시하고 그걸 가지고 경쟁을 해야죠. 그래서 어떻게 하면 더 원팀이 될 수 있는지, 앞으로 계획까지는 어떻게 완수할지 또 민생과 경제는 어떻게 할지 이런 부분을 이번 전대에서는 그걸 가지고 경쟁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유승진 : 그러니까 비전이라고 하면 앞을 내다보고 경쟁을 해야 한다는 건데. 사실 이제 김민석 총리의 출마 선언 이후에 또 최민희 의원께서는 정몽준으로 후보 단일화를 위해 탈당했던 거 아니냐면서 또 과거를 말씀을 하셔서. 아까 저희 성치훈 부대변인은 나오셨을 때 이거 사실 모르는 사람 아무도 없는데 이렇게 얘기해 봐야 소위 제 살 깎아먹기라고 말씀을 하시기는 하셨습니다만 의원님은 이 발언 어떻게 보셨어요?

▶ 이건태 : 그 발언이 아마 25년 전 일을 말씀하시는 것 같아요. 그 과거를 가지고 무슨 경쟁을 하겠다는 건지 모르겠어요. 국민들이 요구하는 시대 정신, 당원들이 요구하는 시대 정신과 전혀 맞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우리가 얼마나 할 일이 많습니까? 더구나 이제 이재명 정부의 2년 차, 3년 차. 가장 중요한 시기를 이번 전대에서 뽑힌 지도부가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뒷받침해야 할 시기거든요. 그런데 25년 전에 있었던 일 가지고 후보를 폄훼하고 공격하는 것은 지금 이 전대가 어떤 전대인지, 그 시대 정신을 망각했다고 생각합니다.

▷ 유승진 : 그러니까 25년 전 얘기를 꺼내 드는 건 합당하지 않지만 의원님 보시기에 지난 1년 여당의 성적표를 거론하는 것, 소위 자기 정치의 폐해 이렇게 말을 하는 건 그래도 합당하다 이렇게 보시는 겁니까?

▶ 이건태 : 그러니까 현재와 미래를 얘기해야죠. 지난 1년은 현재입니다. 지금 뭐가 문제냐? 지난 1년은 현재 뭐가 문제냐를 얘기하는 거거든요. 그건 당연히.

▷ 유승진 : 지난 1년은.

▶ 이건태 : 지난 1년을 과거라고 말할 수 없죠. 지난 1년을 반성하고 그 반성의 기반 위에 새로운 2년을 열어가야 할 거 아니에요. 당연히 지난 1년은 현 지도부에 대한 할 비판입니다. 이 비판을 가지고 그걸 네거티브라고 할 수 없는 거죠. 현 지도부가 이런 부분이 부족했다? 그러면 비판하고 그러면 앞으로 지도부는 이렇게 가야 한다. 이걸 말하는 게 전대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엇박자 지도부를 교체하라. 이게 우리 당원들의 뜻이라고 생각합니다.

▷ 유승진 : 소위 친청계로 분류되는 그 진영 쪽에서는 왜 이런 얘기들이 자꾸 과거 얘기를 소환할까요?

▶ 이건태 : 아마 김민석 당대표 후보가 그만큼 강력한 후보이기 때문에 저런 말씀을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 유승진 : 그만큼 강력하기 때문에. 엇박자라는 표현을 계속하셔서 의원님 보시기에 지난 1년 가운데 뭐가 가장 엇박자였어요?

▶ 이건태 : 저는 이제 이재명 정부 성공을 위한 진정성이 부족했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자기 정치에 욕심이 있었다. 그래서 대통령이 외교적 성과를 냈을 때마다 그거를 뒷받침하지 못하고 대통령의 외교적 성과와 국민들에게 충분히 홍보가 되고 국민들이 공감하고 하는 충분한 시간을 주지 않고 늘 당에서 이슈를 만들어서 외교적 성과를 묻히게 하는 그런 것도 여러 차례 있었죠.

그리고 이번 지선과 보궐선거의 공천, 경선 관리, 또 선거운동 과정에서도 정부와 대통령이 얻은 지지율을 선거의 성공으로 충분히 연결시키지 못했습니다. 그것도 아주 대표적인 엇박자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것들이 시정되어야만 앞으로 이재명 정부의 2년, 3년을 성공으로 이끌 수 있지, 이 상태로 계속 가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 유승진 : 의원님, 어제였나요? 강득구 의원이 나오셔서 이런 얘기를 하셨어요, 한 라디오에서. 정청래 대표가 되면 대통령 레임덕이 오고 정청래 대표가 안 되면 정청래 대표의 정치 인생이 끝나고. 그러면 이거를 풀 수 있는 방법은 정청래 대표가 나오지 말아야 하는 거 아니냐. 사실상 불출마를 하는 게 일종의 지혜일 수 있다. 이렇게 권고를 하셨는데. 우리 의원님 생각은 어떠십니까?

▶ 이건태 : 정청래 대표님이 아직 출마 선언을 하지 않으셨는데 지금 계속해서 보이는 언행을 보면 출마를 하실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것 가지고 정청래 대표의 정치 앞으로 생명이나 이런 걸 논하는 것은 저로서는 굳이 제가 그런 말씀을 드릴 이유는 없다고 생각하고요. 지금 정청래 대표께서 지난 1년 동안 운영을 해온 걸 보면 그다음에 최근에 이재명 정부를 향해서 정권을 짧고 국민은 영원하다. 이건 여당 대표로서는 할 수 없는 발언입니다. 이런 발언까지 하신 걸 보면 정청래 대표가 연임을 하는 것은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서는 결코 바람직하지 않다. 당원과 우리 민주당의 지지자들은 이것을 용납하지 않을 거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 유승진 : 제가 잘 이해가 안 돼서. 그러면 불출마를?

▶ 이건태 : 저는 불출마를 하시는 게 민주당을 위해서 대승적 차원에서, 대의를 위해서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출마 여부는 어디까지나 본인의 자유죠.

▷ 유승진 : 그렇죠. 알겠습니다. 의원님, 보완수사권 얘기도 계속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잖아요. 김 전 총리는 어쨌든 5월에 처리하려고 했는데 당에서 미뤘다는 취지로 말씀하시고 정청래 전 대표는 기억이 없다는 말씀을 하셔서. 이 공방은 어떻게 봐야 할까요?

▶ 이건태 : 의총 때 한정애 정책의장께서 나와서 그 부분을 정리를 해 주셨어요. 그러니까 정부의 뜻은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를 전제로 올 초에 뜻은 전달이 됐고 그래서 당정 정책 토론회도 주제 발표자가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를 주제 발표를 했다는 겁니다. 그거는 사실관계 확인이 된 거예요. 그런데 이제 그 당시에 당의 사정이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를 즉시 추진하기는 어려운 사정이 있어서 그렇게 하지 못했다는 거예요. 이건 팩트 같습니다. 그런데 정책위의장이 그런 정부의 뜻을 전달받은 정책위의장이 당대표에게 보고하지 않았다?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 유승진 : 그렇군요. 현안 얘기도 하나 여쭤보고 싶은 게 있어요. 어제 이병태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이 청와대 권고 이후에 사임 의사를 밝혔고 또 사임을 했는데 이 현안에 대해서 우리 의원님 생각은 어떠십니까?

▶ 이건태 : 대통령 직속 위원회 구성원이, 그것도 대표적인 인사가 5.18 광주 민주화운동에 대해서 그것을 이제 혐오하거나 조롱하는 그런 표현을, 표현의 자유라고 포장하는 것은 그것은 민주당의 정체성에도 맞지 않을 뿐만 아니라 이재명 정부의 국정 철학과도 맞지 않고 더구나 팩트도 아니고 그리고 그 부분은, 그러니까 5.18 당시에 전두환 신군부가 일으켰던 것은 내란이라고 하는 것은 대법원의 확정 판결입니다.

광주 민주화운동은 그 내란에 저항한 민주화운동이라는 것도 확정 판결이 정리된 겁니다. 법률로서도 정리돼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을 조롱하고 혐오하는 발언을 표현의 자유니까 그것은 허용해야 한다. 5.18이 성역화됐다. 북한 같다. 이렇게 한 발언은 역사, 기본적인 역사적 진실에 대한 인식이 매우 부족한 분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들어서 저도 사퇴를 촉구했는데 사퇴하시고 정리가 돼서 그나마 다행스럽게 생각하는데. 지극히 잘못된 발언이었다고 생각합니다.

▷ 유승진 : 의원님께서 출마 선언을 앞두시고 출연을 해 주셔서. 원팀 지도부를 계속 강조를 해 주셨습니다. 취지는 저희가 잘 알겠습니다. 그런데 궁금한 건 이 네거티브 공방이 사실 여기서 끝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지 않습니다. 의원님께 여쭤보고 싶은 건 의원님은 네거티브 안 하실 겁니까?

▶ 이건태 : 저도 네거티브 할 생각이 없습니다. 항상 말씀드리지만 정치적 주장은 서로 다른 주장을 할 수 있죠. 그러나 늘 팩트에 기반해서 주장해야 합니다.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 유승진 : 그런데 사실 네거티브라는 게 상대가 네거티브를 하면 또 거기에 응할 수밖에 없지 않습니까?

▶ 이건태 : 그러니까 비판과 네거티브는 구별해야 합니다. 상대방을 모욕하거나 또 허위사실을 기반해서 허위사실을 주장하거나 허위사실에 기반한 주장을 하거나 그것은 네거티브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현재 이 전당대회에서 이슈가 되고 있고 시대 정신이 되고 있는 것에 지나치게 벗어나서 개인의 문제를 가지고 와서 공격하는 이것은 당원들이 수긍하기 어려운 그런 주장들일 거고 그건 네거티브라고 생각합니다.

▷ 유승진 : 건강한 전당대회 레이스가 되기를 바라봅니다. 지금까지 민주당 이건태 의원님과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 이건태 : 감사합니다.

▷ 유승진 : <정치시그널> 저희는 내일 아침 8시에 또 찾아뵙겠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