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기자별 뉴스
TV뉴스
디지털뉴스
“안보는 실험 대상이 아냐” 육해공 OB들 한 데 뭉쳐 사관 학교 통합 반대 [현장영상]
2026-07-08 16:29 정치
Your browser doesn't support HTML5 video.
육군·해군·공군사관학교 총동창회가 8일 국회에서 총궐기대회를 열고 정부의 사관학교 통합 정책에 일제히 반대 목소리를 냈습니다.
육·해·공사 총동창회는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계단에서 국민의힘 한기호·임종득 의원 등과 함께 ‘육·해·공군사관학교 통폐합 및 육군사관학교 지방 이전 반대 국민 총궐기대회’를 개최하고 사관학교 통합 추진 중단과 ‘원점 재검토’를 요구했습니다.
고령의 OB들은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국방부의 사관 학교 통합 추진을 반대하며 목소리를 높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