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59대 총리로 공식 취임한 집권 노동당 앤디 버넘(왼쪽) 대표가 20일(현지시각) 아내 마리 프랑스 반 힐과 함께 런던 다우닝가 10번지 총리 관저 앞에서 손을 흔드는 모습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