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감기 몸살로 녹화 당일 취소…1991년 데뷔 이후 처음

2026-09-22 13:46   문화

 방송인 유재석이 지난 5월 19일 오전 서울 종로구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에서 열린 넷플릭스 '유재석 캠프'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방송인 유재석(54)의 소속사 안테나는 22일 "유재석이 감기 몸살로 인한 일시적인 고열 증세를 보여 부득이하게 녹화를 취소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이날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 시즌5를 녹화할 예정이었습니다.

유재석이 건강상의 이유 등으로 녹화를 당일 취소한 것은 1991년 제1회 KBS 대학개그제로 데뷔한 이후 처음입니다.

유재석은 '틈만 나면,'을 비롯해 KBS 2TV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 MBC '놀면 뭐하니?',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과 '식스센스: B사이드' 등의 예능에 출연하고 있습니다.

윤승옥 기자 touch@ichannela.com